남자는 역삼각형 여자는 삼각형이다

우리가 화장실을 들어갈 땐
남자화장실인지 여자화징실인지 구분해서 들어간다.
헷갈리면 대참사가 나기떄문에
확실하게 남성과 여성을 쉽게 구분할 수 있도록 표시해야된다
그림을 보면
남자는 여성보다 어깨가 넓고
반대로 여성을 치마를 입고있는 특징을 볼 수 있다,
우리는 남자와 여자를 구분할 때
자연스럽게 어깨와 골반 넓이으로 구분 짓는다
그림은 치마로 되어있긴하지만
여자는 남자보다 골반이 넓은 것이 일반적이다.
이것을 도형으로 표현하면
남자는 역삼각형 여자는 삼각형으로 표현할 수 있다

우리가 남성의 몸을 보고
남자답게 느낄 수 있는 중요한 포인트는
어꺠에서 엉덩이까지 점점 좁아지는 형태
V자로 허리까지 자연스럽게 떨어지는 흔히 말하는 역삼각형 몸매이다.
이러한 형태를 어깨-허리 비율로 설명한다

어깨-허리 비율 SWR (Shoulder-to-waist ratio)

오른쪽의 남자가 왼쪽의 남자보다 어깨허리비율이 좋아서 더 매력적으로 다가온다

어깨-허리 비율은 어깨 너비와 허리너비를 나눈 값으로 결과값이 1.6이상일 때 이상적이다. 1.3이 남성 평균값이다.
허리너비에 비해 어깨가 넓을 수록 값이 커지며-값이 클수록 역삼각형에 가까운 몸매가 된다-이로인해 어깨가 넓은 사람을 남성적으로 느끼게되고 끌리게되는 것이다.
흔히 V-테잎이라 부르기도라며 넓은 어깨 골격과 군살없는 허리는 심미적으로도 좋고 남성적으로 느껴지게 된다.

그렇다면 반대로 삼각형인 여자는 어떨까? 여자는 반대로 허리보다 골반이 큰 체형이 더 끌리게된다. 이를 허리-골반 비율로 설명한다.

허리-골반 비율 WHR(Waist-to-Hip Ratio)

허리와 골반(엉덩이)의 비율인 WHR은 허리둘레를 엉덩이 둘레로 나눈 값이다. 건강지표로도 사용되지만 여기서는
심미적인 요소로 사용하곘다. 여성의 가장 이상적인 비율은 0.7이상이다. 결과값이 낮아질 수록 더욱 매력적인 몸매가 된다. 허리가 얇을 수록 또는 골반이 클 수록 값이 작게 나온다. 흔히 미디어에서 사용하는 콜라병 몸매다.
남성의 경우 값이 0,9정도가 이상적.


글을 마무리하며.

요즘 거리를 걷다보면 어깨보다 골반이 더 큰 남자들을 자주 본다
그들을 지나쳤을 때마다 문득 남잔데 여자같다는 생각이 머리 속을 스친다.
식단이 문제일까 아니면 운동부족때문일끼 그런 생각을 한다,
지금 현재 우리가 살고있는 문명은 갈 수록 덜 움직이게, 그리고 빠르고 쉽게 음식을 섭취할 수 있도록
발전하고있다. 이에대한 부작용은 우리 신체에 나타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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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USICA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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